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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ncheon’s recent development results in free economic zones have become visible, the image of the city has changed significantly and its future is also receiving attention. However, for a long time, Incheon has been recognized as a ‘satellite city of Seoul’, and there are aspects of its image that are undervalued compared to the city’s size and development. This study attempted to confirm the process by which the city image of Incheon had been formed since the Japanese colonial era, focusing on newspaper articles. The first time Incheon was referred to as a ‘satellite city of Seoul’ in the media was in the mid-1930s. Incheon’s full-fledged ‘satellization’ took place during the industrialization period of the 1960s and 1970s. At that time, articles related to Incheon raised issues such as environmental pollution due to industrialization, various urban problems caused by subordination to Seoul, and lack of infrastructure and cultural facilities. Such negative image remains to some extent the basis of the city’s undervalued image, as shown by the fact that the name ‘Incheon’ is emphasized in reports of accidents and incidents until recently.
인천은 최근 경제자유구역의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도시 이미지도 많이 달라지고 그 미래도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인천은 과거 ‘서울의 위성도시’로 인식되었으며, 규모나 발전상에 비해 이미지 면에서 저평가되는 측면도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일제 강점기 이래 인천의 도시 이미지가 형성되어 온 과정을 신문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의 위성도시’가 과거 인천을 수식하는 이미지로 자리잡게 되었던 과정을 살피고자 하였으며, ‘위성도시’의 어감 변화도 확인하였다. 신문 기사에서 인천이 ‘서울의 위성도시’로 처음 표현된 시기는 1930년대 중반이다. 본격적인 ‘서울의 위성도시’화는 1960~70년대 산업화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시기 인천 관련 기사들에서는 공업화에 따른 환경오염, 서울 종속에 따른 도시 문제와 기반 및 문화 시설의 부족 문제가 대두되었다. 인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본격화된 것도 이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이미지는 최근까지도 사건·사고 보도 시 인천이라는 지명이 강조되는 상황으로 나타나는 등 도시 이미지 저평가의 근간에 일정 부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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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r :The Association of Korean Geographers
- Publisher(Ko) :한국지리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Geographers
- Journal Title(Ko) :한국지리학회지
- Volume : 14
- No :2
- Pages :163~184
- DOI :https://doi.org/10.25202/JAKG.14.2.7


Journal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Geographers





